'진격의 거인' 평점 9점대 호평...봉준호 감독 작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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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24일 전국 1만 3773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 수는 40만 8808명이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은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리즈를 완결하는 작품으로,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과 보강된 작화가 추가되어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은 2위, 강하늘 주연의 '스트리밍'은 3위에 올랐다. 디즈니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는 4위를 기록했다.
한편 26일 개봉하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진격의 거인 완결편'은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시리즈를 완결하는 작품으로,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면과 보강된 작화가 추가되어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은 2위, 강하늘 주연의 '스트리밍'은 3위에 올랐다. 디즈니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는 4위를 기록했다.
한편 26일 개봉하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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