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재산과 일기장 공개… 서효림-정명호 부부의 눈시울 붉혀"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6 01:00 컨텐츠 정보 741 조회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故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다뤄진다. 시즌 1에 출연했던 '딸 대표' 서효림과 아들 정명호가 고인의 빈 집을 찾아, 마지막 유품 속에서 수백 장의 복권과 통장 뭉치를 발견한다. 또한 16살 상경부터 생전까지 써온 김수미의 일기장 원본이 최초로 공개되면서, 가족들은 엄마의 빈 자리와 마음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김수미를 향한 가족들의 깊은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이 드러난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50% 등록일 22:00 토니안 엄마, 임현식 소개팅 1년 만에 재회! 근황은? 등록일 22:00 '백반기행 통영' 강예원의 슬럼프 극복, '이것'으로 도전 중 등록일 22:00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남은 '스트레이트' 사회적 혼란' 등록일 22:00 "거제도와 산달도 도시락, 김성준·김경숙 부부의 이야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