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김다예가 부럽다"...박수홍, 딸 재이와의 독박육아 첫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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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4개월 된 딸 재이와의 첫 독박육아에 도전하며 현실 육아의 벽을 체감했다. 평소 아내 김다예와 함께 공동 육아를 실천해왔던 박수홍은 이날 하루 동안 홀로 재이를 돌보게 됐다.
불과 몇 분 만에 편한 게 최고라며 재이를 내복 차림으로 갈아입히는 반전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낯선 손길에 칭얼대는 재이를 달래며 옷을 갈아입히는 데만도 한참이 걸렸고, 결국 무릎을 꿇고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아빠랑 누워있기 놀이할래?"라며 생존 육아 모드에 돌입했지만, 시계를 보며 "아직 1시밖에 안 됐다고?"라며 육아의 길고도 긴 하루에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비록 체력은 바닥났지만, 재이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박수홍. 진짜 육박전 같은 하루 끝에 "이게 독박육아 실화냐"고 말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아빠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불과 몇 분 만에 편한 게 최고라며 재이를 내복 차림으로 갈아입히는 반전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낯선 손길에 칭얼대는 재이를 달래며 옷을 갈아입히는 데만도 한참이 걸렸고, 결국 무릎을 꿇고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아빠랑 누워있기 놀이할래?"라며 생존 육아 모드에 돌입했지만, 시계를 보며 "아직 1시밖에 안 됐다고?"라며 육아의 길고도 긴 하루에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비록 체력은 바닥났지만, 재이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박수홍. 진짜 육박전 같은 하루 끝에 "이게 독박육아 실화냐"고 말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아빠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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