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프리랜서가 된 후 달라진 출연료를 고백합니다. 오늘(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대호는 프리랜서가 된 후 출연료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출연료가 100배~150배 증가했다고 설명했고, 직장인 때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금액의 계약금을 받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프리랜서가 된 후에는 '워라밸'에 대한 생각도 달라져, 돈을 많이 벌고 열심히 일하는 게 자신에게 효율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