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가대표패밀리, 승부차기 끝에 역전 승리…G리그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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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팸이 A그룹 1위에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와 국대패밀리의 G리그 A그룹 1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첫 골은 액셔니 박하나가 기록했다. 560일 만의 골을 넣은 박하나는 소감을 밝혔다. 하석주 위원장은 결혼을 자축하는 박하나의 골을 축하했다.
그러나 국대팸의 김민지의 슈팅이 박지안을 맞고 골로 연결되면서 경기는 1-1로 팽팽해졌다.
경기 중 국대팸의 골키퍼 김수연의 핸드볼 파울로 3분간 퇴장 처분을 받았다. 액셔니와 국대팸은 각각 수비와 공격에 주력했지만 추가 골은 없었다.
후반전에는 국대팸이 PK골을 성공시켰지만, 황희정의 핸드볼 파울로 다시 동점이 되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김수연의 선방으로 국대팸이 A그룹 1위를 차지했다.
액셔니 이근호 감독은 선수들을 격려했고, 박주호는 두 팀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다음 방송에는 B그룹 조별 예선과 한일전 2차전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2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와 국대패밀리의 G리그 A그룹 1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첫 골은 액셔니 박하나가 기록했다. 560일 만의 골을 넣은 박하나는 소감을 밝혔다. 하석주 위원장은 결혼을 자축하는 박하나의 골을 축하했다.
그러나 국대팸의 김민지의 슈팅이 박지안을 맞고 골로 연결되면서 경기는 1-1로 팽팽해졌다.
경기 중 국대팸의 골키퍼 김수연의 핸드볼 파울로 3분간 퇴장 처분을 받았다. 액셔니와 국대팸은 각각 수비와 공격에 주력했지만 추가 골은 없었다.
후반전에는 국대팸이 PK골을 성공시켰지만, 황희정의 핸드볼 파울로 다시 동점이 되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김수연의 선방으로 국대팸이 A그룹 1위를 차지했다.
액셔니 이근호 감독은 선수들을 격려했고, 박주호는 두 팀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다음 방송에는 B그룹 조별 예선과 한일전 2차전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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