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초 축구부 화재사건의 생존자들, 22년 후의 충격적인 근황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7 11:00 컨텐츠 정보 636 조회 목록 본문 지난 2003년 3월 26일,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합숙소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사건과 생존자들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윤장호 선수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비롯해, 희생된 아홉 명의 아이들을 기리는 축구 유니폼 이야기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그날의 참혹한 사건과 꿈을 이루지 못한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다시 한번 조명될 것으로 보인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13:00 송가인, 팬미팅 앞두고 링거 투혼...그 와중에 '팬들 걱정까지' 등록일 13:00 이병헌, 하정우 제쳤다...승부·로비 쿠키영상 여부와 손익분기점 언급 등록일 09:00 '인간극장' 여왕 혜선 씨, 5살 아들과의 그립고 아련한 이야기 등록일 09:00 '골때녀' 박지안·김가영 등 한일전 엔트리 명단 발표...전지훈련이 시작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