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언제까지 안아줄까?..." 김새론과의 열애 증거 카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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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이 고인이 미성년자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유족 측은 2016년 6월 나눈 두 사람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이 대화 속에는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하트'와 '쪽'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이에 김수현은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김새론이 '나 보고싶어, 안 보고 싶어'라고 했고, 김수현은 '안 보고 싶겠어. 보고 싶어'라고 답변했습니다. 더불어 김수현은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라는 문자를 보내며 '1년 정도 걸릴려나. 3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유족 측 변호사는 "그 이상의 관계를 요구한 걸 알 수 있다. 김수현에게 묻고 싶다. 당시 김새론은 17세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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