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출신' 가수 영탁,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힘내길 바랍니다"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3.27 17:00 컨텐츠 정보 715 조회 목록 본문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영탁은 고향인 안동과 가까운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에 안타까워하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경북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구호 물품 제공,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46% 등록일 13:00 송가인, 팬미팅 앞두고 링거 투혼...그 와중에 '팬들 걱정까지' 등록일 13:00 이병헌, 하정우 제쳤다...승부·로비 쿠키영상 여부와 손익분기점 언급 등록일 09:00 '인간극장' 여왕 혜선 씨, 5살 아들과의 그립고 아련한 이야기 등록일 09:00 '골때녀' 박지안·김가영 등 한일전 엔트리 명단 발표...전지훈련이 시작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