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윤다훈, 특별한 가족사..."첫째 딸과 12살 차이"
컨텐츠 정보
- 787 조회
- 목록
본문
배우 윤다훈이 아내와 첫째 딸의 나이 차이와 함께 어색했던 모녀의 과거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 부부와 사남매가 봄을 맞아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그 자리에서 윤다훈은 과거 아내를 위해 했던 감동적인 프러포즈와 결혼 당시 아내와 첫째 딸의 12살 차이로 인한 어색한 관계를 전했다.
또한 딸이 손주를 낳았을 때 아내가 산후조리를 직접 해주며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딸을 보듬어주는 특별한 모녀관계를 공개했다.
한편 '파혼의 주인공' 김청은 이날 방송에서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밝혔으며, 이덕화, 한진희, 선우재덕 등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고백했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윤다훈 부부와 사남매가 봄을 맞아 딸기 농장을 방문했다. 그 자리에서 윤다훈은 과거 아내를 위해 했던 감동적인 프러포즈와 결혼 당시 아내와 첫째 딸의 12살 차이로 인한 어색한 관계를 전했다.
또한 딸이 손주를 낳았을 때 아내가 산후조리를 직접 해주며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딸을 보듬어주는 특별한 모녀관계를 공개했다.
한편 '파혼의 주인공' 김청은 이날 방송에서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의사를 밝혔으며, 이덕화, 한진희, 선우재덕 등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고백했다.
-
등록일 13:00
-
등록일 13:00
-
등록일 09: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