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바람둥이 두 사람 주장 대립...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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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실화 : 바람이 휩쓴 자리에
김정희(가명) 씨는 결혼 초부터 남편의 여성 편력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약 17년 전, 남편의 상간 상대방은 동네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박영숙(가명) 씨였다. 정희 씨(가명)는 남편에게 다시는 그녀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가지 말라고 했고, 이후 둘의 관계가 끝난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2022년, 남편의 휴대폰에서 불륜의 정황을 포착하게 됐다. 결국 정희 씨(가명)는 박 씨(가명)와 법정 다툼을 벌이게 됐다.
하지만 박영숙(가명) 씨는 정희(가명)씨의 남편과는 단순히 오랜 단골 관계일 뿐, 어떠한 감정도 나눈 적이 없다고 한다. 법원의 판단은 1심과 2심에서 엇갈리고 있어, 이들은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박영숙(가명) 씨는 상간 소송 외에도 무차별적인 고소를 당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정희(가명) 씨가 모든 갈등 상황을 촬영하여 증거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지만, 사실로 보이는 부분이 있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김정희(가명) 씨는 고소를 한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고 주장한다.
■ 두 번째 실화 : 하늘에서 떨어진 파일럿
안정적인 고소득 직업을 가진 남자친구 박 씨(가명)는 교제 초기에 은지(가명) 씨에게 빚이 있다고 말했다. 은지 씨(가명)는 돈을 빌려줬고, 몇 개월 사이 2000만 원이나 됐다. 돈을 갚으라고 하자 박 씨(가명)는 돈은 못 주겠으니 신고를 하라며 집을 떠났다. 은지(가명) 씨는 수소문 끝에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연락이 닿았는데, 그들도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는 박 씨(가명)에게 속아 돈을 빌려준 전 여자친구들이었다.
알고 보니 박 씨(가명)가 빌린 돈의 일부는 도박에 사용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휴대전화에서는 동의한 적 없는 불법 촬영물도 발견됐다. 피해자들은 이 불법 촬영물이 유포될까 두려워하고 있다. 박 씨(가명)는 제작진과의 연락이 끊겼으나, 제작진은 그가 있는 곳을 단서를 통해 찾아낼 수 있었다.
김정희(가명) 씨는 결혼 초부터 남편의 여성 편력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약 17년 전, 남편의 상간 상대방은 동네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박영숙(가명) 씨였다. 정희 씨(가명)는 남편에게 다시는 그녀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가지 말라고 했고, 이후 둘의 관계가 끝난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2022년, 남편의 휴대폰에서 불륜의 정황을 포착하게 됐다. 결국 정희 씨(가명)는 박 씨(가명)와 법정 다툼을 벌이게 됐다.
하지만 박영숙(가명) 씨는 정희(가명)씨의 남편과는 단순히 오랜 단골 관계일 뿐, 어떠한 감정도 나눈 적이 없다고 한다. 법원의 판단은 1심과 2심에서 엇갈리고 있어, 이들은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박영숙(가명) 씨는 상간 소송 외에도 무차별적인 고소를 당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정희(가명) 씨가 모든 갈등 상황을 촬영하여 증거로 활용하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지만, 사실로 보이는 부분이 있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김정희(가명) 씨는 고소를 한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고 주장한다.
■ 두 번째 실화 : 하늘에서 떨어진 파일럿
안정적인 고소득 직업을 가진 남자친구 박 씨(가명)는 교제 초기에 은지(가명) 씨에게 빚이 있다고 말했다. 은지 씨(가명)는 돈을 빌려줬고, 몇 개월 사이 2000만 원이나 됐다. 돈을 갚으라고 하자 박 씨(가명)는 돈은 못 주겠으니 신고를 하라며 집을 떠났다. 은지(가명) 씨는 수소문 끝에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연락이 닿았는데, 그들도 결혼을 전제로 만나자는 박 씨(가명)에게 속아 돈을 빌려준 전 여자친구들이었다.
알고 보니 박 씨(가명)가 빌린 돈의 일부는 도박에 사용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휴대전화에서는 동의한 적 없는 불법 촬영물도 발견됐다. 피해자들은 이 불법 촬영물이 유포될까 두려워하고 있다. 박 씨(가명)는 제작진과의 연락이 끊겼으나, 제작진은 그가 있는 곳을 단서를 통해 찾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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