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었다. 백 대표는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재민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편, 백 대표의 아내 소유진도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백 대표는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2025년 1호 골드 회원(누적기부금 5억 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