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시청률 7%를 달성한 박서진의 버스킹 공약 이행 현장이 공개된다. 박서진은 절친한 동생들이자 대세 트로트 가수 송민준, 최수호와 함께 버스킹 준비에 나선다.
세 사람은 SNS 라이브로 시간과 장소를 알리고, 추운 날씨에도 팬들을 기다리며 합동 무대를 준비한다. 하지만 안무 실수와 컨디션 난조에 봉착하며 어려움을 겪는다. 실제 버스킹 현장에 도착한 세 사람은 한산한 분위기에 긴장하고, 박서진은 눈물까지 보인다. 이날 박서진이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