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김동규와 가수 김장훈의 근황이 'KBS 아침마당'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아침 시간을 감동으로 채웠습니다. 김장훈은 김동규의 성량에 대해 농담을 던졌고, 서로를 친구라고 소개하며 나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김장훈은 61세, 김동규는 59세로 2살 차이가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합동 콘서트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