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독일인 매티의 열정 가득한 빵집 창업 이야기
컨텐츠 정보
- 580 조회
- 목록
본문
이번 KBS '이웃집찰스' 478회에서는 독일 빵집 창업에 도전한 매티 씨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한국에 4년째 살고 있는 매티 씨는 자신만의 빵집을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빵집 인테리어와 공사를 전문가 없이 직접 진행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비용 절감을 위해 중고 거래도 병행하며 부심하는 모습입니다. 서툰 한국어 실력에도 불구하고 매티 씨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첫 오븐 테스트와 시식회를 진행하는데, 아직 제빵 실력이 완벽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습니다. 하지만 매티 씨와 아내 선영 씨는 대중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용기내어 거리로 나섭니다. 개업을 앞두고 매티 씨가 부상까지 입게 되면서 부부는 큰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등록일 13:00
-
등록일 13:00
-
등록일 09: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