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결정에 따른 뉴스 시청률 폭증...MBC '뉴스데스크' 1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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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식이 전해진 지난 4일, 지상파 3사의 시청률이 폭등했습니다. 5일 닐슨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 가구 기준으로 MBC '뉴스데스크'가 8.7%, MBC '뉴스특보'가 8.1%를 기록했습니다. 시사 프로그램 MBC '100분 토론'은 6.3%, KBS '뉴스특보'는 3.7%, SBS '뉴스특보'는 1.4%를 기록했습니다.
종편 채널에서는 JTBC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습니다. 유료 가구 기준으로 JTBC '뉴스룸'이 3%, JTBC '뉴스특보'가 1.8%를 기록했고,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윤석열 파면: 심판의 기록'은 3.2%를 기록했습니다. TV조선 '뉴스9'는 1.9%, TV조선 '신통방송'은 1.7%, 채널A '뉴스A'는 1.6%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지난 4일 오전 11시 22분에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습니다.
종편 채널에서는 JTBC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습니다. 유료 가구 기준으로 JTBC '뉴스룸'이 3%, JTBC '뉴스특보'가 1.8%를 기록했고,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윤석열 파면: 심판의 기록'은 3.2%를 기록했습니다. TV조선 '뉴스9'는 1.9%, TV조선 '신통방송'은 1.7%, 채널A '뉴스A'는 1.6%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지난 4일 오전 11시 22분에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탄핵심판 선고 주문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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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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