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중 동공지진"…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700회 특집을 위해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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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이 펼쳐진다.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은 700회를 맞은 '불후의 명곡' MC로서 특별 트리오를 결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세 사람은 도합 '데뷔 60년 차'의 내공을 쏟아내며 이문세의 '옛사랑'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신동엽은 최백호와 로이킴의 듀엣 무대가 끝나자, "두 분의 무대를 보니까 아까 무대가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저희 셋이 노래하는데 이찬원이 저를 쳐다보더라. 내내 드는 생각이 '왜 나를 계속 빤히 쳐다보지?'라고 했다. 가수가 아니니까 감정에 동화되기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저는 신동엽 씨를 계속 보고 있는데 김준현 씨만 쳐다보더라. 그래서 '아, 개그맨들끼리 뭐가 있나?'라고 생각했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준현은 "저를 제대로 쳐다본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개그맨끼리 폼 잡고 노래하다가 눈 마주치면 바로 웃음이 터진다"라고 막내 달래기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이날 특별히 한자리에 모인 3MC가 더욱 빛나는 토크 케미스트리를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급기야 더 블루의 손지창은 신동엽의 압도적인 토크 빌드업에 "진짜 머리 좋다"라며 박수를 보냈다고 해 '불후의 명곡' 700회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이번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에서는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언제 봐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7팀의 레전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들과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게스트 아티스트로 허용별, 정준일,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로이킴, 터치드, 김재욱 등이 무대에 올라 함께 호흡하며 세대 통합에 나설 전망이다.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은 700회를 맞은 '불후의 명곡' MC로서 특별 트리오를 결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세 사람은 도합 '데뷔 60년 차'의 내공을 쏟아내며 이문세의 '옛사랑'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신동엽은 최백호와 로이킴의 듀엣 무대가 끝나자, "두 분의 무대를 보니까 아까 무대가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저희 셋이 노래하는데 이찬원이 저를 쳐다보더라. 내내 드는 생각이 '왜 나를 계속 빤히 쳐다보지?'라고 했다. 가수가 아니니까 감정에 동화되기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저는 신동엽 씨를 계속 보고 있는데 김준현 씨만 쳐다보더라. 그래서 '아, 개그맨들끼리 뭐가 있나?'라고 생각했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준현은 "저를 제대로 쳐다본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개그맨끼리 폼 잡고 노래하다가 눈 마주치면 바로 웃음이 터진다"라고 막내 달래기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이날 특별히 한자리에 모인 3MC가 더욱 빛나는 토크 케미스트리를 불태웠다고 전해진다. 급기야 더 블루의 손지창은 신동엽의 압도적인 토크 빌드업에 "진짜 머리 좋다"라며 박수를 보냈다고 해 '불후의 명곡' 700회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이번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에서는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언제 봐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7팀의 레전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이들과 깊은 인연을 자랑하는 게스트 아티스트로 허용별, 정준일,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로이킴, 터치드, 김재욱 등이 무대에 올라 함께 호흡하며 세대 통합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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