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후의 명곡’ 700회 특집, 역대급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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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인기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내일(5일) 700회 특집 방송을 앞두고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KBS에 따르면 전설적인 아티스트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7개 팀이 이번 특집에 참여한다. 또한 허용별, 정준일,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로이킴, 터치드, 김재욱 등 다양한 게스트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은 700회 기념 스페셜 트리오를 결성해 오프닝 무대를 꾸밀 것이다.
'불후의 명곡'은 2011년 6월 4일 첫 방송 이후 14년 동안 가수와 작곡가 등 260명이 '전설'로 출연했으며, 약 2천 팀의 가수가 4천 곡가량의 무대를 선보였다. 700회 특집 '7 레전드(Legends): 더 넥스트 웨이브(The Next Wave)'는 내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에 따르면 전설적인 아티스트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7개 팀이 이번 특집에 참여한다. 또한 허용별, 정준일, 다이나믹 듀오, 박정현, 로이킴, 터치드, 김재욱 등 다양한 게스트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은 700회 기념 스페셜 트리오를 결성해 오프닝 무대를 꾸밀 것이다.
'불후의 명곡'은 2011년 6월 4일 첫 방송 이후 14년 동안 가수와 작곡가 등 260명이 '전설'로 출연했으며, 약 2천 팀의 가수가 4천 곡가량의 무대를 선보였다. 700회 특집 '7 레전드(Legends): 더 넥스트 웨이브(The Next Wave)'는 내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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