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계신 엄마를 위해"...엄기준 남다른 '母' 사랑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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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라샬라' 어학연수 막바지에 돌입한 멤버들의 우여곡절 '포틀럭 파티'가 공개된다.
오늘(5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서는 어엿한 케임브리지 주민으로 자리 잡은 멤버들의 일상과 한국에 있는 이들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이웃들과의 포틀럭 파티가 공개된다.
졸업 이틀 전, 1교시 초급반 영어 노래 배우기 수업에서는 성동일과 김광규가 뜻밖의 가창력을 뽐낸다. 김광규는 '프레디 머큐리'같은 무대 매너를 발휘하고, 성동일 또한 '동일 암스트롱'으로 변신해 열창한다.
2교시 '편지 쓰기' 수업에서 5인방은 소중한 사람을 향한 정성스러운 편지를 쓴다. 김광규는 어머니를 향한 편지를, 성동일은 아내를 위해 채플 그림까지 그려 넣는다.
케임브리지 주민들의 연례행사인 '포틀럭 파티'에 초대받은 멤버들은 한식을 대접하기 위해 김밥을 준비한다. 장혁과 김광규의 김밥 말기 도전에 난관이 부딪히지만, 결국 성동일이 나서 도움을 준다.
포틀럭 파티에 참석한 이들은 영어 실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뜻밖의 구세주가 등장해 구해준다. 오늘(5일) 저녁 7시 10분 방송.
오늘(5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샬라샬라'에서는 어엿한 케임브리지 주민으로 자리 잡은 멤버들의 일상과 한국에 있는 이들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이웃들과의 포틀럭 파티가 공개된다.
졸업 이틀 전, 1교시 초급반 영어 노래 배우기 수업에서는 성동일과 김광규가 뜻밖의 가창력을 뽐낸다. 김광규는 '프레디 머큐리'같은 무대 매너를 발휘하고, 성동일 또한 '동일 암스트롱'으로 변신해 열창한다.
2교시 '편지 쓰기' 수업에서 5인방은 소중한 사람을 향한 정성스러운 편지를 쓴다. 김광규는 어머니를 향한 편지를, 성동일은 아내를 위해 채플 그림까지 그려 넣는다.
케임브리지 주민들의 연례행사인 '포틀럭 파티'에 초대받은 멤버들은 한식을 대접하기 위해 김밥을 준비한다. 장혁과 김광규의 김밥 말기 도전에 난관이 부딪히지만, 결국 성동일이 나서 도움을 준다.
포틀럭 파티에 참석한 이들은 영어 실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만, 뜻밖의 구세주가 등장해 구해준다. 오늘(5일) 저녁 7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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