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 더 이상 못 갈 것 같아"...지조, 부모님 앞에서 '폭탄 발언'
컨텐츠 정보
- 559 조회
- 목록
본문
5일 MBC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나가요'에서는 소속사 없이 홀로 설 준비 중인 지조를 위해 아빠가 직접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말 아침, 지조의 엄마는 갑작스레 출연료 재계약을 언급해 지조를 당황하게 했다. 아빠 또한 "이번엔 출연료에 월세까지 받겠다"며 재계약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이에 지조는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짐 싸서 나가겠다고 선언했지만, 아빠는 호락호락 넘어가 주지 않고 본격적인 출연료 요율에 대한 협상이 시작되었다.
아빠는 홀로 설 지조를 위해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직접 나섰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아빠는 화장실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열정까지 보이며, 지조에게 여러 가지 컨셉을 요구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이 끝나고 지조네 가족은 함께 결과물을 확인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잘 나온 사진들에 지조는 "앨범 커버로 써도 될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스튜디오에서 결과물을 본 출연진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주말 아침, 지조의 엄마는 갑작스레 출연료 재계약을 언급해 지조를 당황하게 했다. 아빠 또한 "이번엔 출연료에 월세까지 받겠다"며 재계약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이에 지조는 "이 집구석에서 못 살겠다"며 짐 싸서 나가겠다고 선언했지만, 아빠는 호락호락 넘어가 주지 않고 본격적인 출연료 요율에 대한 협상이 시작되었다.
아빠는 홀로 설 지조를 위해 "새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직접 나섰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아빠는 화장실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열정까지 보이며, 지조에게 여러 가지 컨셉을 요구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이 끝나고 지조네 가족은 함께 결과물을 확인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잘 나온 사진들에 지조는 "앨범 커버로 써도 될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스튜디오에서 결과물을 본 출연진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
등록일 09:00
-
등록일 01:00
-
등록일 01: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