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에 감동적인 고백...최종화 결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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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연구소' 이선빈이 강태오의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 11화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 김미경은 감자연구소에 헤어졌다는 소문을 낸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한두 번 붙잡아 줄 수 있던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여기에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고 자신을 붙잡는 소백호의 고백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김미경, 소백호는 서로에게서 멀어짐을 선택했다. 소백호를 용서할 수 없었던 김미경은 그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두 버렸다. 그리고 감자연구소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연구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내버려두라고 경고했다. 또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고 사라지라고 분노했다. 날카로운 말을 한 김미경도, 가시 돋친 말에 찔린 소백호의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됐다.
서로에게 상처 주던 김미경과 소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김미경을 덮쳐오는 사다리를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소백호. 그 순간 김미경은 크게 다치면 어쩌려고 뛰어드냐며 화를 냈고, 소백호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며 말했다. 모진 말을 쏟아내던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미경은 한두 번 정도는 붙잡고, 마음을 돌리려 해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그제야 소백호는 김미경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들이 그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깨달았다. 뒤늦게 진심을 알게 된 소백호는 김미경을 붙잡기로 했다.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
지난 5일 방송된 tvN '감자연구소' 11화에서는 김미경(이선빈 분)과 소백호(강태오 분)가 서로에게 상처를 안겼다. 김미경은 감자연구소에 헤어졌다는 소문을 낸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한두 번 붙잡아 줄 수 있던 것 아니냐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여기에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테 와줄 수 있어요?"라고 자신을 붙잡는 소백호의 고백에 눈물을 글썽이는 김미경의 엔딩은 두 사람의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김미경, 소백호는 서로에게서 멀어짐을 선택했다. 소백호를 용서할 수 없었던 김미경은 그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모두 버렸다. 그리고 감자연구소에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연구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까지 조용히 지내고 싶다며 내버려두라고 경고했다. 또 소백호에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말고 사라지라고 분노했다. 날카로운 말을 한 김미경도, 가시 돋친 말에 찔린 소백호의 마음도 상처투성이가 됐다.
서로에게 상처 주던 김미경과 소백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김미경을 덮쳐오는 사다리를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소백호. 그 순간 김미경은 크게 다치면 어쩌려고 뛰어드냐며 화를 냈고, 소백호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며 말했다. 모진 말을 쏟아내던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미경은 한두 번 정도는 붙잡고, 마음을 돌리려 해볼 수 있지 않느냐는 것. 그제야 소백호는 김미경을 배려하기 위한 행동들이 그를 더욱 힘들게 했던 것을 깨달았다. 뒤늦게 진심을 알게 된 소백호는 김미경을 붙잡기로 했다. "김미경 씨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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