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 지키기 위해 풀악셀...극적 결말
컨텐츠 정보
- 765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과 한동석(안재욱)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졌다.
광숙은 동석이 평소 정해진 곳만 다니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했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세계에 나를 던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까짓거 좀 손해 보고 실수하면 어때요?"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동석은 다시 한 번 광숙에게 심쿵했다.
한편 지옥분(유인영)은 김선화(안미나)와 관련된 소식을 광숙에게 전하고, 오흥수(김동완)의 가족들에게 잘 보이려 노력했다. 하지만 흥수는 "지 원장님은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천수(최대철)의 축하파티를 위해 광숙과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천수는 고마움을 전하다가도 "영주 교육비랑 생활비 보낸다고 그동안 내가 형 노릇을 못해서 그게 제일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에 광숙은 "장수 씨 몫 내가 할게요. 독수리 5형제에서 독수리 5남매로 전열을 재정비하자고요"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동석은 상남이 광숙에게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분노한 동석이 광숙을 위해 차의 속력을 높이는 엔딩이 그려졌다.
광숙은 동석이 평소 정해진 곳만 다니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했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세계에 나를 던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까짓거 좀 손해 보고 실수하면 어때요?"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에 동석은 다시 한 번 광숙에게 심쿵했다.
한편 지옥분(유인영)은 김선화(안미나)와 관련된 소식을 광숙에게 전하고, 오흥수(김동완)의 가족들에게 잘 보이려 노력했다. 하지만 흥수는 "지 원장님은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천수(최대철)의 축하파티를 위해 광숙과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천수는 고마움을 전하다가도 "영주 교육비랑 생활비 보낸다고 그동안 내가 형 노릇을 못해서 그게 제일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에 광숙은 "장수 씨 몫 내가 할게요. 독수리 5형제에서 독수리 5남매로 전열을 재정비하자고요"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동석은 상남이 광숙에게 불순한 의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분노한 동석이 광숙을 위해 차의 속력을 높이는 엔딩이 그려졌다.
-
등록일 02:00
-
등록일 02:00
-
등록일 02: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