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KCM, 13살·3살 딸 공개 후 속 시원한 심경...자녀에게 보내는 남다른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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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41회에서는 제주살이에 빠져버린 'KCM'의 낚시꾼 모습과 동반 광고 모델이 된 홍현희, 준범이의 광고 촬영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자타공인 '연예계 낚시왕' KCM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고, 박 매니저를 '토시어부' 특별 게스트로 섭외했다. KCM은 제주 방언을 당차게 구사하며 제주 생활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제주 집에 도착한 KCM은 낚시에 도전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러나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그는 배 아래 수족관에서 미리 잡아온 돌돔을 꺼내 잡은 시늉을 했고, 매니저가 이를 속아주었다는 반전이 밝혀졌다.
다음으로는 홍현희, 제이쓴, 준범이의 일상이 이어졌다. 홍현희와 준범이는 남대문 시장에서 옷을 고르며 유쾌한 모자 케미를 뽐냈고, 촬영 당일 제이쓴이 준비한 맞춤 광고 의상을 입은 준범이와 홍현희가 성공적으로 광고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날 자타공인 '연예계 낚시왕' KCM은 낚시 콘텐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고, 박 매니저를 '토시어부' 특별 게스트로 섭외했다. KCM은 제주 방언을 당차게 구사하며 제주 생활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는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제주 집에 도착한 KCM은 낚시에 도전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그러나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그는 배 아래 수족관에서 미리 잡아온 돌돔을 꺼내 잡은 시늉을 했고, 매니저가 이를 속아주었다는 반전이 밝혀졌다.
다음으로는 홍현희, 제이쓴, 준범이의 일상이 이어졌다. 홍현희와 준범이는 남대문 시장에서 옷을 고르며 유쾌한 모자 케미를 뽐냈고, 촬영 당일 제이쓴이 준비한 맞춤 광고 의상을 입은 준범이와 홍현희가 성공적으로 광고 촬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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