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출신 김상혁 근황 공개, 시청률 6.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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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클릭비 출신 김상혁의 20년 만의 방송 고백과 가수 박서진의 가족을 향한 눈물 어린 진심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신지와 강혜연이 출연했다. 최근 지상렬과의 썸으로 화제를 모은 신지는 자신을 "오빠 나랑 뽀뽀할 수 있어? 지상렬의 그녀 신지"라고 소개했고, 박서진은 "환영합니다. 형수님"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박서진은 동생 효정의 웃음 찾기 대작전에 나섰다. 효정이 건어물 가게에서 일부 손님들로 인해 겪고 있는 고충을 알게 된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웃음 치료 작전'을 펼치며 효정의 표정이 서서히 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한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아버지의 추락 사고로 고인이 된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과거 어머니가 사기를 당해 큰 경제적 피해를 입었던 사연도 공개되었다. 김상혁은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살림남'의 시청률은 6.9%를 기록하며 8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신지와 강혜연이 출연했다. 최근 지상렬과의 썸으로 화제를 모은 신지는 자신을 "오빠 나랑 뽀뽀할 수 있어? 지상렬의 그녀 신지"라고 소개했고, 박서진은 "환영합니다. 형수님"이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박서진은 동생 효정의 웃음 찾기 대작전에 나섰다. 효정이 건어물 가게에서 일부 손님들로 인해 겪고 있는 고충을 알게 된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웃음 치료 작전'을 펼치며 효정의 표정이 서서히 풀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한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아버지의 추락 사고로 고인이 된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과거 어머니가 사기를 당해 큰 경제적 피해를 입었던 사연도 공개되었다. 김상혁은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살림남'의 시청률은 6.9%를 기록하며 8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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