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 '나의 완벽한 비서' 종영 소감..."소중한 작품으로 느껴져"
컨텐츠 정보
- 604 조회
- 목록
본문
배우 윤가이가 지난 14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MZ 대리' 나규림 역을 연기했다. 마지막회에서 나규림은 팀원들과 함께 사직서를 내고 의리를 지켰지만, 새로운 회사를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구직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강지윤의 이직 제안을 받아들여 팀원들과 다시 뭉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윤가이는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속 깊은 면을 가진 나규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나규림의 따뜻한 의리와 1팀 팀원들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매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윤가이는 "함께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가이는 21일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박미정 역으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윤가이는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속 깊은 면을 가진 나규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나규림의 따뜻한 의리와 1팀 팀원들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매회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윤가이는 "함께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가이는 21일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박미정 역으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
등록일 01:00
-
등록일 04.04
-
등록일 04.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