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연세의료원에 30억 기부...뒤늦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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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이 연세의료원에 30억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12월 배용준이 연세의료원을 찾아 발전기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배용준은 "저소득층 청소년 및 영유아를 포함하여 모든 이들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최근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자녀가 다니는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도 기부했습니다. 한편 나이 13살 차이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해 5월 자녀의 양육을 위해 한국 생활을 일부 정리하고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또한 최근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자녀가 다니는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도 기부했습니다. 한편 나이 13살 차이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해 5월 자녀의 양육을 위해 한국 생활을 일부 정리하고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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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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