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준호 아들 정우, 키즈 체육센터서 스포츠 DNA 증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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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놀라운 운동 신경을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슈돌' 561회 '우리 잘 자라고 있어요' 편에서는 김준호와 아들 정우가 키즈 체육 센터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정우는 이날 물구나무서기, 철봉 매달리기, 대근육 운동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해 타고난 운동 신경을 입증한다.
정우는 인생 첫 물구나무서기에서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꼿꼿한 허리와 허공에서 꼬물거리는 발가락으로 귀여움까지 더한다. 이어진 철봉 매달리기에서는 작은 손으로 철봉을 잡고 14초간 버티며, 아빠 김준호의 운동 DNA를 증명한다.
특히 대근육 운동에서는 혼자 힘으로 장애물을 넘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아빠 김준호는 "끝까지 해봐"라며 호랑이 코치 모드를 발동, 부자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박수홍은 "정우도 아빠처럼 선수촌 가겠네"라며 감탄을 표한다.
정우의 남다른 운동 신경이 돋보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19일 방송되는 '슈돌' 561회 '우리 잘 자라고 있어요' 편에서는 김준호와 아들 정우가 키즈 체육 센터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정우는 이날 물구나무서기, 철봉 매달리기, 대근육 운동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해 타고난 운동 신경을 입증한다.
정우는 인생 첫 물구나무서기에서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꼿꼿한 허리와 허공에서 꼬물거리는 발가락으로 귀여움까지 더한다. 이어진 철봉 매달리기에서는 작은 손으로 철봉을 잡고 14초간 버티며, 아빠 김준호의 운동 DNA를 증명한다.
특히 대근육 운동에서는 혼자 힘으로 장애물을 넘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아빠 김준호는 "끝까지 해봐"라며 호랑이 코치 모드를 발동, 부자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박수홍은 "정우도 아빠처럼 선수촌 가겠네"라며 감탄을 표한다.
정우의 남다른 운동 신경이 돋보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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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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