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6강 대진표 확정, 이강인·김민재·황인범의 '강팀' 맞대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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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확정되면서, 국내파 선수들이 강팀과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은 리버풀과 격돌하고,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은 레버쿠젠과 라이벌전을 치르게 됩니다.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는 인터 밀란을 상대합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결하고, FC 바르셀로나는 벤피카와 맞붙습니다. 16강 1차전은 3월 5~6일, 2차전은 3월 12~13일에 진행되며, 결승전은 5월 31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됩니다. 메가티비에서 해당 일정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대결하고, FC 바르셀로나는 벤피카와 맞붙습니다. 16강 1차전은 3월 5~6일, 2차전은 3월 12~13일에 진행되며, 결승전은 5월 31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됩니다. 메가티비에서 해당 일정에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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