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와 닮은 아들 공개 "호칭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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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의 연애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2기 옥순과 경수가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옥순은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옥순의 아들 사진을 본 데프콘은 "경수 씨를 많이 닮았네? 신기하다"라고 말했고, 제작진 또한 "경수 님 아들인 줄 알았다"고 했다.
옥순은 "처음부터 아이와 함께 볼 생각이었지 너랑 둘이 데이트할 생각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삼촌'으로 소개했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말해줘야 하지 않겠다고 해서 한 달도 안 돼서 '아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수는 옥순을 만나러 기차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왔다. 이후 옥순의 집에서 만 3세인 옥순의 아들과 함께 평온하고 자연스런 일상을 보냈다. 특히 경수는 옥순의 아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면서 '솔선수범 육아'의 정석을 보여줬다.
옥순은 "나한테는 진짜 히어로 같다"며 22기 경수에게 고마운 전했다. 경수 역시 "내가 있어야 되는 집"이라며 "(밝게 큰) 아이를 보고 (옥순이) 더 많이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2기 옥순과 경수가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옥순은 자신의 아들을 공개했다. 옥순의 아들 사진을 본 데프콘은 "경수 씨를 많이 닮았네? 신기하다"라고 말했고, 제작진 또한 "경수 님 아들인 줄 알았다"고 했다.
옥순은 "처음부터 아이와 함께 볼 생각이었지 너랑 둘이 데이트할 생각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삼촌'으로 소개했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말해줘야 하지 않겠다고 해서 한 달도 안 돼서 '아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수는 옥순을 만나러 기차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왔다. 이후 옥순의 집에서 만 3세인 옥순의 아들과 함께 평온하고 자연스런 일상을 보냈다. 특히 경수는 옥순의 아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면서 '솔선수범 육아'의 정석을 보여줬다.
옥순은 "나한테는 진짜 히어로 같다"며 22기 경수에게 고마운 전했다. 경수 역시 "내가 있어야 되는 집"이라며 "(밝게 큰) 아이를 보고 (옥순이) 더 많이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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