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오는 3월 30일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그는 가오슝 벚꽃축제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븐일레븐이 주관하며, 팬 미팅에 200여 명의 참석자가 추첨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김수현은 세븐일레븐의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이며, 관련 홍보물도 대만 매장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최근 그는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 및 채무 변제 압박 의혹으로 인해 여러 브랜드와의 계약이 중단되거나 해지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대만 방문이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