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셀프 열애설 아니라"...이민호와의 관계 부인 후 하루 만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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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투애니원 박봄의 '셀프 열애설'에 선을 그었지만, 박봄은 또 다시 자신의 입장을 내놓았다.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자꾸 지운다. 저는 혼자다.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밝히면서도 "셀프가 아니다. 이민호가 시켜서 쓴 것이다.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봄의 '셀프 열애설'은 지난해 9월 처음 시작됐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지난 12일과 13일에도 이민호를 '남편'이라 칭하며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계정에 올렸다. 19일에는 "다 진짜라서 쓴 거고요. 2NE1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셀프'가 아닌 '진짜'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전날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박봄과는 개인적인 친분 없기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봄의 '셀프 열애설'은 지난해 9월 처음 시작됐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지난 12일과 13일에도 이민호를 '남편'이라 칭하며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계정에 올렸다. 19일에는 "다 진짜라서 쓴 거고요. 2NE1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셀프'가 아닌 '진짜'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전날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박봄과는 개인적인 친분 없기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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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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