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탁쇼3' 서울 콘서트 D-DAY, 팬들의 사랑 가득한 무대에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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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 '탁쇼3'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22일과 23일 오후 3시에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전국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광주, 강릉, 대구, 안동, 대전을 거쳐 부산과 인천 공연만 남겨두고 있다. 영탁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앙코르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 출시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공연이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TV는 사랑을 싣고',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등 히트곡과 더불어 이색 커버곡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전 시즌들에 비해 구성과 매력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앙코르 콘서트에도 큰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전국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광주, 강릉, 대구, 안동, 대전을 거쳐 부산과 인천 공연만 남겨두고 있다. 영탁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앙코르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이번 공연은 새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 출시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공연이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TV는 사랑을 싣고',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등 히트곡과 더불어 이색 커버곡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이전 시즌들에 비해 구성과 매력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앙코르 콘서트에도 큰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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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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