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태백 편, 산채만두·감자옹심이·물닭갈비 맛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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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 '동네 한 바퀴' '씩씩하다, 그대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 편에서는 태백에서 가볼만한 곳과 먹거리 맛집을 소개한다.
백두산에서 지리산으로 뻗어 내려오는 백두대간의 허리에 해당하는 동시에 한강과 낙동강의 첫 물이 솟아나는 곳. 평균 해발 900m로 우리나라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은 도시. 국내 최초로 석탄이 발견된 이후 최대 광업도시로써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일으킨 곳, '크게 밝다(太白)'는 뜻을 담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로 '동네 한 바퀴' 308번째 여정을 떠난다.
하늘과 맞닿은 곳, 태백산 하늘전망대부터 고기 없이 산나물로만 만드는 비건 산채 만두, 낙동강 물길이 바위를 뚫어 만든 강물 터널 구문소, 태백을 새롭게 그리는 토박이 작가들의 공유 공방, 황지자유시장 3남매의 감자옹심이, 태백 석탄 산업의 산증인 장성이중교, 퇴역 광부들의 서각 공방, 광부들의 고단함을 달래주던 대표 별미 태백물닭갈비 식당 등 태백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는 길이 험난하고 길어도 반드시 밝아오는 봄처럼. 시린 계절 속에서도 씩씩하게 인생의 꽃을 피워내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22일 저녁 7시 10분 '동네 한 바퀴' 308화 '씩씩하다, 그대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 편에서 공개된다.
백두산에서 지리산으로 뻗어 내려오는 백두대간의 허리에 해당하는 동시에 한강과 낙동강의 첫 물이 솟아나는 곳. 평균 해발 900m로 우리나라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이 맞닿은 도시. 국내 최초로 석탄이 발견된 이후 최대 광업도시로써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일으킨 곳, '크게 밝다(太白)'는 뜻을 담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로 '동네 한 바퀴' 308번째 여정을 떠난다.
하늘과 맞닿은 곳, 태백산 하늘전망대부터 고기 없이 산나물로만 만드는 비건 산채 만두, 낙동강 물길이 바위를 뚫어 만든 강물 터널 구문소, 태백을 새롭게 그리는 토박이 작가들의 공유 공방, 황지자유시장 3남매의 감자옹심이, 태백 석탄 산업의 산증인 장성이중교, 퇴역 광부들의 서각 공방, 광부들의 고단함을 달래주던 대표 별미 태백물닭갈비 식당 등 태백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오는 길이 험난하고 길어도 반드시 밝아오는 봄처럼. 시린 계절 속에서도 씩씩하게 인생의 꽃을 피워내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22일 저녁 7시 10분 '동네 한 바퀴' 308화 '씩씩하다, 그대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 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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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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