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 술주정 사건에 당황...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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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이 엄지원의 돌발 행동에 당황스러워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7회에서 한동석(안재욱 분)은 술에 취한 마광숙(엄지원 분)을 보며 난처해한다. 광숙은 LX호텔 디너파티에서 장광주의 샴페인을 마시고 만취했다. 호텔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故 남편 오장수(이필모 분)와 결혼식을 올렸던 야외 정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며 소리친다. 동석은 그런 광숙이 어이없지만 안타까워 어떻게든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하지만 광숙의 끝없는 술주정에 난감해 하는 모습이다.
한편, 독고탁(최병모 분)과 장미애(배해선 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미애는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내지만, 독고탁은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장광주가 막걸리라는 사실을 모르는 미애가 독고탁을 배웅하며 그것이 최고였다고 말하자, 독고탁은 쓴 맛을 다시며 독수리술도가를 향한 의도를 드러낸다. 앞으로 독고탁이 어떤 계략을 꾸밀지 궁금해진다.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7회에서 한동석(안재욱 분)은 술에 취한 마광숙(엄지원 분)을 보며 난처해한다. 광숙은 LX호텔 디너파티에서 장광주의 샴페인을 마시고 만취했다. 호텔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故 남편 오장수(이필모 분)와 결혼식을 올렸던 야외 정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며 소리친다. 동석은 그런 광숙이 어이없지만 안타까워 어떻게든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하지만 광숙의 끝없는 술주정에 난감해 하는 모습이다.
한편, 독고탁(최병모 분)과 장미애(배해선 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미애는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내지만, 독고탁은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장광주가 막걸리라는 사실을 모르는 미애가 독고탁을 배웅하며 그것이 최고였다고 말하자, 독고탁은 쓴 맛을 다시며 독수리술도가를 향한 의도를 드러낸다. 앞으로 독고탁이 어떤 계략을 꾸밀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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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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