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아나운서, 프리 출연 선언할까? 김선근과 전현무의 반응 '포착'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28 01:05 컨텐츠 정보 481 조회 목록 본문 전 아나운서 김선근씨가 프리랜서로 전향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집 청약이 당첨되면서 돈이 필요했지만, 프리랜서로 전환한 후 반년 동안 수입이 전혀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때 장윤정씨가 봉투에 200만 원을 주면서 큰 도움을 줬다고 전했습니다. 김선근씨는 경비아저씨들에게 욕을 듣고 차 안에서 울기도 했다며, 포지션이 없어 힘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동료 아나운서들에게 프리랜서를 추천하지 않으며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이에 박명수는 전현무에게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라고 말하며, 전현무의 반응이 궁금해졌습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50% 등록일 22:00 토니안 엄마, 임현식 소개팅 1년 만에 재회! 근황은? 등록일 22:00 '백반기행 통영' 강예원의 슬럼프 극복, '이것'으로 도전 중 등록일 22:00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남은 '스트레이트' 사회적 혼란' 등록일 22:00 "거제도와 산달도 도시락, 김성준·김경숙 부부의 이야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