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에 양계장을 운영하는 60세 윤석진과 윤진수 부부의 이야기 작성자 정보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28 01:05 컨텐츠 정보 481 조회 목록 본문 경기 포천시에서 양계장을 운영하는 60세 부부 윤석진·윤진수 씨가 오늘 방송되는 MBN '사노라면'에 출연하여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한다. 환갑을 넘긴 두 사람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전처와 이혼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다. 석진 씨는 새로운 방목 농장을 만들고 싶어 하지만, 진순 씨는 안정된 현재의 농장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주장한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SNS 공유 메가티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레벨 2 50% 등록일 22:00 토니안 엄마, 임현식 소개팅 1년 만에 재회! 근황은? 등록일 22:00 '백반기행 통영' 강예원의 슬럼프 극복, '이것'으로 도전 중 등록일 22:00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과 남은 '스트레이트' 사회적 혼란' 등록일 22:00 "거제도와 산달도 도시락, 김성준·김경숙 부부의 이야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