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박서진, 결승 진출...준결승전 1~10위 순위 발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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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박서진이 극적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이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아찔했던 방출 위기를 극복하고, 결승행에 올라 진정한 노래의 신으로 거듭났다.
박서진은 14명의 현역들 중 단 10명만이 결승으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지옥과 천국을 오갔다. 1라운드 1대1 장르 대첩과 2라운드 막장전 솔로 대첩, 그리고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로 희비를 가른 그는 1라운드에서 방출 위기를 겪었지만, 2라운드에서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태진아의 '가버린 사랑'을 선곡한 박서진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긴장감에 휩싸였지만, 공기를 장악하며 아련하고 절절한 감정을 모두에게 전달했다. 연예인 평가단의 호평도 이어졌고, 최종 공동 7위에 올라 결승전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장르 대첩을 통해 박서진은 장구의 신에서 노래의 신으로 거듭났다. 확실한 뒷심을 선보인 그가 결승전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이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아찔했던 방출 위기를 극복하고, 결승행에 올라 진정한 노래의 신으로 거듭났다.
박서진은 14명의 현역들 중 단 10명만이 결승으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지옥과 천국을 오갔다. 1라운드 1대1 장르 대첩과 2라운드 막장전 솔로 대첩, 그리고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로 희비를 가른 그는 1라운드에서 방출 위기를 겪었지만, 2라운드에서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태진아의 '가버린 사랑'을 선곡한 박서진은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긴장감에 휩싸였지만, 공기를 장악하며 아련하고 절절한 감정을 모두에게 전달했다. 연예인 평가단의 호평도 이어졌고, 최종 공동 7위에 올라 결승전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장르 대첩을 통해 박서진은 장구의 신에서 노래의 신으로 거듭났다. 확실한 뒷심을 선보인 그가 결승전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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