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피해액 160억…직장 동료 상대 사기 사건 조명
컨텐츠 정보
- 624 조회
- 목록
본문
13일 밤 9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두 얼굴의 그녀'와 '우리 집 좀 돌려주세요' 편이 방송됩니다.
■ 첫 번째 실화 - 두 얼굴의 그녀
이재석(가명)씨의 아내 김지선(가명)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숨을 끊고야 말았습니다. 지선(가명) 씨는 왜 스스로 세상을 떠난 걸까? 이재석(가명) 씨는 아내가 빚 때문에 전전긍긍했다고 합니다. 총 2억 3천만 원에 달하는 빚이 갑자기 생겼는데, 지선(가명) 씨도 모르는 사이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재석 씨(가명)는 아내가 직장 동료 송혜숙(가명)에게 속아 빚을 떠안게 됐다고 주장합니다.
약 40명 이상이 송 씨(가명)에게 속아 수억 원대의 대출 피해를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해액이 약 160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송 씨(가명)는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 지난 20년간 송 씨(가명)는 주변 사람들을 챙기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도와주던 친절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 두 번째 실화 - 우리 집 좀 돌려주세요
매일 아침이면 아파트를 배회만 하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아파트의 주인인 이미란(가명)씨입니다. 미란(가명) 씨는 10여 년 전 장애활동보조사 강 씨(가명)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했던 강 씨(가명)가 지금은 미란(가명)씨의 집과 돈을 모조리 가져가 원수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6년 전 강 씨(가명)는 미란(가명) 씨에게 재산을 자신에게 넘기면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설득했습니다. 미란(가명)씨는 강 씨(가명)를 믿고 자신의 집과 돈을 넘겼지만, 강 씨(가명)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미란 씨(가명)는 경찰에 신고도 해 봤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 첫 번째 실화 - 두 얼굴의 그녀
이재석(가명)씨의 아내 김지선(가명)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숨을 끊고야 말았습니다. 지선(가명) 씨는 왜 스스로 세상을 떠난 걸까? 이재석(가명) 씨는 아내가 빚 때문에 전전긍긍했다고 합니다. 총 2억 3천만 원에 달하는 빚이 갑자기 생겼는데, 지선(가명) 씨도 모르는 사이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재석 씨(가명)는 아내가 직장 동료 송혜숙(가명)에게 속아 빚을 떠안게 됐다고 주장합니다.
약 40명 이상이 송 씨(가명)에게 속아 수억 원대의 대출 피해를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피해액이 약 160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송 씨(가명)는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을까요? 지난 20년간 송 씨(가명)는 주변 사람들을 챙기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도와주던 친절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 두 번째 실화 - 우리 집 좀 돌려주세요
매일 아침이면 아파트를 배회만 하는 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 여성은 아파트의 주인인 이미란(가명)씨입니다. 미란(가명) 씨는 10여 년 전 장애활동보조사 강 씨(가명)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했던 강 씨(가명)가 지금은 미란(가명)씨의 집과 돈을 모조리 가져가 원수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6년 전 강 씨(가명)는 미란(가명) 씨에게 재산을 자신에게 넘기면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설득했습니다. 미란(가명)씨는 강 씨(가명)를 믿고 자신의 집과 돈을 넘겼지만, 강 씨(가명)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미란 씨(가명)는 경찰에 신고도 해 봤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
등록일 13:00
-
등록일 13:00
-
등록일 09: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