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시즌1 마무리… 전현무 "시즌2로 돌아올 것"
컨텐츠 정보
- 323 조회
- 목록
본문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는 이번 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마무리한다. 전현무는 "오래오래 목요일 밤에 함께 하고 싶다"며 곧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는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시즌 2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산에 사는 한 천재 소년, 은성이의 이야기로 문을 연다. 은성이는 달력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날짜만 들으면 즉시 해당 요일을 맞히는 능력을 선보였다. 지하철 노선도를 완벽히 외운 것과 절대음감으로 6살부터 음을 듣고 말하기 시작한 그의 재능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는 좌우대칭으로 글씨를 쓰는 남자 '코리아 다빈치'가 등장했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동시에 글씨를 쓰는 그의 능력은 MC들을 신기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리본줄 피아노 연주가'와 '반찬통과 고무줄로 가야금을 만든 12살 소녀'가 출연해 '와진짜 연줄회'를 펼쳤다. 정체를 감춰왔던 리본줄 연주가가 최초로 공개되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 코너에서는 27년 동안 같은 구두를 신어온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그의 고집스러운 구두 사랑 뒤에는 어떤 사정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군산에 사는 한 천재 소년, 은성이의 이야기로 문을 연다. 은성이는 달력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날짜만 들으면 즉시 해당 요일을 맞히는 능력을 선보였다. 지하철 노선도를 완벽히 외운 것과 절대음감으로 6살부터 음을 듣고 말하기 시작한 그의 재능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으로는 좌우대칭으로 글씨를 쓰는 남자 '코리아 다빈치'가 등장했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동시에 글씨를 쓰는 그의 능력은 MC들을 신기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리본줄 피아노 연주가'와 '반찬통과 고무줄로 가야금을 만든 12살 소녀'가 출연해 '와진짜 연줄회'를 펼쳤다. 정체를 감춰왔던 리본줄 연주가가 최초로 공개되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 코너에서는 27년 동안 같은 구두를 신어온 남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그의 고집스러운 구두 사랑 뒤에는 어떤 사정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등록일 13:00
-
등록일 13:00
-
등록일 09: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