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의 이웃으로 알려진 강남구 주민 쥬니, 성공한 능력의 비결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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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재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연매출 300억 원을 기록하는 '고졸 신화' CEO 강남구와 그의 아내 쥬니가 처음으로 출연했다.
강남구 대표는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로, 본명에 대해 "부자가 되라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밝혔다. 아내 쥬니는 자신을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육아맘"으로 소개하며, 결혼 8년 차 동갑내기 부부로 7살 아들 우태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스페인과 중국 등에서 거주한 경험 덕분에 아들과 다양한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쥬니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졸업생으로, 아내의 언어 능력을 자랑한 강남구의 요청에 따라 여러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재능을 선보였다.
강남구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아내가 대학교 축제에서 질문하던 학생이 지금의 아내"라고 밝혔고, 쥬니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강남구의 질문이 개인적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강남구는 포기하지 않고 모임에 쥬니를 데려가 소개하며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쥬니는 "얼떨결에 여자친구가 되어 결혼했으며, 이제는 아들이 7살이 됐다"고 이야기하며 그동안의 소회를 전했다. 이들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강남구 대표는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아시아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로, 본명에 대해 "부자가 되라고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밝혔다. 아내 쥬니는 자신을 "패션 크리에이터이자 육아맘"으로 소개하며, 결혼 8년 차 동갑내기 부부로 7살 아들 우태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스페인과 중국 등에서 거주한 경험 덕분에 아들과 다양한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쥬니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졸업생으로, 아내의 언어 능력을 자랑한 강남구의 요청에 따라 여러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재능을 선보였다.
강남구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아내가 대학교 축제에서 질문하던 학생이 지금의 아내"라고 밝혔고, 쥬니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강남구의 질문이 개인적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강남구는 포기하지 않고 모임에 쥬니를 데려가 소개하며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쥬니는 "얼떨결에 여자친구가 되어 결혼했으며, 이제는 아들이 7살이 됐다"고 이야기하며 그동안의 소회를 전했다. 이들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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