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판타 구조 대작전, 할머니와 행운이, 너희가 똥개를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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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판타 구조 대작전, 너희가 똥개를 아느냐, 행운이 이야기가 소개된다.
#텐트 공장 3총사의 판타 구조 대작전
당진에 위치한 한 텐트 공장. 이곳에선 사뭇 진지한 회의가 진행 되고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고양이' 회의였다! 공장 안으로 하나 둘 나타나는 세 마리의 형제 고양이들! 지난여름, 공장 빈 창고에서 새끼를 낳은 어미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서 공장 직원들이 역할 분배까지 해가며 새끼냥이들을 보살피게 되었다고. 그런데, 평화롭던 이곳에 최근 문제가 생겼다는데..! 아직 등장하지 않은 마지막 형제 <판타> 때문! 중성화 수술 이후 실밥을 제거해야 하는데 갖은 수를 써도 도저히 잡히지 않아 빈번히 실패해 버리고 말았다고.. 하지만 이대로 놔뒀다간 상처가 덧날 수도 있는 터! 판타를 위한, 판타에 의한 일명 '판타 포위 작전'이 시작된다! 과연,, 판타는 무사히 실밥을 제거할 수 있을까?
#너희가 똥개를 아느냐 5편
지난 방송, 마냥 해맑기만 했던 만세는 사실 안락사 대상 1순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진 류이서 부부는 물론 제작진까지 눈물을 훔쳤다. 마침내 나머지 모든 똥개들의 숨겨진 사연이 밝혀지고, 예상치 못한 사연에 '을'을 자처한 스타들은 '갑'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다. 어색했던 첫 만남이 무색할 정도로 빠르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갑과 을. 그때, 이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미션! "갑과 특별한 하루를 만드세요." 전진, 김재우, 김미려 가족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똥개들과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 이번 주 사랑스러운 똥개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할머니의 행운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을 훤히 그려내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 살아온 황옥희 할머니와 반려견 <행운이>! 할머니는 갑작스러운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을 잃게 되었지만 행운이와 이 집의 또 다른 반려견인 <이쁜이>, <꽃분이>를 돌보시는 데에는 미숙함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보이지 않아도 강아지들의 체형과 성향에 맞게 식사 준비는 물론, 녀석들이 바닥에 배변 실수를 해도 너그러이 청소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그런 할머니에겐 딱 하나의 바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행운이의 건강이다. 가슴 쪽에 달린 큰 혹은 행운이를 오랜 시간 괴롭히고 있는데.. 과연, 행운이는 건강을 되찾고 할머니의 소망을 이뤄드릴 수 있을까?
#텐트 공장 3총사의 판타 구조 대작전
당진에 위치한 한 텐트 공장. 이곳에선 사뭇 진지한 회의가 진행 되고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고양이' 회의였다! 공장 안으로 하나 둘 나타나는 세 마리의 형제 고양이들! 지난여름, 공장 빈 창고에서 새끼를 낳은 어미 고양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서 공장 직원들이 역할 분배까지 해가며 새끼냥이들을 보살피게 되었다고. 그런데, 평화롭던 이곳에 최근 문제가 생겼다는데..! 아직 등장하지 않은 마지막 형제 <판타> 때문! 중성화 수술 이후 실밥을 제거해야 하는데 갖은 수를 써도 도저히 잡히지 않아 빈번히 실패해 버리고 말았다고.. 하지만 이대로 놔뒀다간 상처가 덧날 수도 있는 터! 판타를 위한, 판타에 의한 일명 '판타 포위 작전'이 시작된다! 과연,, 판타는 무사히 실밥을 제거할 수 있을까?
#너희가 똥개를 아느냐 5편
지난 방송, 마냥 해맑기만 했던 만세는 사실 안락사 대상 1순위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진 류이서 부부는 물론 제작진까지 눈물을 훔쳤다. 마침내 나머지 모든 똥개들의 숨겨진 사연이 밝혀지고, 예상치 못한 사연에 '을'을 자처한 스타들은 '갑'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다. 어색했던 첫 만남이 무색할 정도로 빠르게 서로에게 스며드는 갑과 을. 그때, 이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미션! "갑과 특별한 하루를 만드세요." 전진, 김재우, 김미려 가족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똥개들과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게 될까? 이번 주 사랑스러운 똥개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할머니의 행운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을 훤히 그려내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 살아온 황옥희 할머니와 반려견 <행운이>! 할머니는 갑작스러운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을 잃게 되었지만 행운이와 이 집의 또 다른 반려견인 <이쁜이>, <꽃분이>를 돌보시는 데에는 미숙함이란 찾아볼 수가 없다. 보이지 않아도 강아지들의 체형과 성향에 맞게 식사 준비는 물론, 녀석들이 바닥에 배변 실수를 해도 너그러이 청소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그런 할머니에겐 딱 하나의 바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행운이의 건강이다. 가슴 쪽에 달린 큰 혹은 행운이를 오랜 시간 괴롭히고 있는데.. 과연, 행운이는 건강을 되찾고 할머니의 소망을 이뤄드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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