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전유진, 라키를 꺾고 최종 우승... 5.3% 시청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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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전유진이 라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94회는 '아티스트 윤수일' 편으로 꾸며져 크랙샷, 길구봉구, 손승연, 라키, 전유진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윤수일의 명곡을 다시 해석했다. 이날 전국 시청률은 5.3%로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아파트 역주행'의 주인공, 윤수일이 신곡 '꿈인지 생신지'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크랙샷의 강력한 헤비메탈 버전의 '아파트', 길구봉구의 감동적인 '찻잔의 이별', 손승연의 강렬한 '아름다워', 라키의 폭발적인 '황홀한 고백'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전유진은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윤수일은 "너무나 표현을 잘 해주어서 어머니 모습이 잠시나마 떠올랐다. 앞으로 우리 가요계의 훌륭한 재목감이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최종 승부에서 전유진이 라키를 꺾고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94회는 '아티스트 윤수일' 편으로 꾸며져 크랙샷, 길구봉구, 손승연, 라키, 전유진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윤수일의 명곡을 다시 해석했다. 이날 전국 시청률은 5.3%로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아파트 역주행'의 주인공, 윤수일이 신곡 '꿈인지 생신지'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크랙샷의 강력한 헤비메탈 버전의 '아파트', 길구봉구의 감동적인 '찻잔의 이별', 손승연의 강렬한 '아름다워', 라키의 폭발적인 '황홀한 고백'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전유진은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윤수일은 "너무나 표현을 잘 해주어서 어머니 모습이 잠시나마 떠올랐다. 앞으로 우리 가요계의 훌륭한 재목감이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최종 승부에서 전유진이 라키를 꺾고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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